화성시 마도면 폐의류수출업체 공장서 화재… 소방당국 진화 중

김태성 기자

입력 2020-07-09 15: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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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마도면 폐의류수출업체 화재 모습. 검은 연기가 치솟아, 30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 제공

9일 낮 12시35분께 화성시 마도면의 한 폐의류수출업체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헬기 2대 등 장비 30여 대와 소방대원 1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는 중이다.

창고에 쌓여있던 폐의류가 불에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아 31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진화가 이뤄지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화성/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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