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소방서, 청운·단월 통합119지역대 개청

오경택 기자

입력 2020-07-09 16: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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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제공

양평소방서(서장·조원희)는 9일 청운·단월 119통합지역대 개청식을 열었다.

이날 개청식에는 조원희 서장, 정동균 군수, 전진선 군의회 의장, 송요찬 부의장, 이혜원·윤순옥 의원, 이영주 도의원 등 각계 단체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문을 연 청운·단월 119통합지역대는 기존 단월지역대, 청운지역대를 통합해 청사를 신축이전한 것으로 지상 2층, 연면적 848.72㎡ 규모에 소방인력 14명이 근무하며 소방차 2대, 구급차 1대, 생활 등 장비 3대를 보유·운용한다.

한편 청사 개청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측정, 마스크 착용, 방문자 기록을 철저하게 지켰으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조원희 소방서장은 "양평 지역 변화에 발맞춰 최상의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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