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중고폰-굿네이버스, 사회공헌 협약 체결

이성철 기자

입력 2020-07-09 16: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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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휴대폰 유통 전문기업인 아프리카중고폰(대표 이병설)은 국제구호 및 개발협력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NGO 굿네이버스와 사회공헌 협약식을 체결했다. 아프리카중고폰은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는 소상공인 나눔 참여 캠페인 좋은이웃가게에 참여해 매월 일정 금액을 굿네이버스에 정기후원키로 했다.

이번 후원은 아프리카중고폰 30개 지사중 본사 포함 11개 지사가 먼저 참여하고 이후 점진적으로 전 지사로 확대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

아프리카중고폰 이병설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진 상황이지만 사회공헌에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아프리카중고폰은 중고휴대폰 매입 및 판매 그리고 선불폰을 개통하는 휴대폰 유통기업으로, 정직함과 신뢰로 고객감동을 지향하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30여 개 지사와 함께 국내 중고휴대폰 재활용을 통한 에코라이프를 실천하고 있으며 그동안 수익금의 일부를 아프리카 우물파기, 국내외 결식아동 지원, 코피노 장학재단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해왔다.

아프리카중고폰은 지난 6월 본사를 신도림으로 이전 후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경제상황이 어려운 시기에 최소 비용으로 쉽게 창업하고 수익창출이 용이한 시스템들을 제공하고 있다.

/이성철기자 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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