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하안로 거주 1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이귀덕 기자

입력 2020-07-11 10:23:3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20071101000498800023621.jpg
광명시 하안로에 거주하는 시민 1명이 10일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민 중 1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43명(다른 지역 보건소에서 확진 판정받은 14명 포함)으로 늘어났다.

11일 시에 따르면 하안로에 거주하는 확진자 A씨는 지난 10일 오전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후 9시께 서울 서초구보건소로부터 확진 통보를 받았다.

A씨는 11일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시는 A씨의 동거 가족 1명에 대해 검체를 채취해 검사 중이며, 주거지에 대한 긴급 방역소독을 했다.

접촉자와 이동 동선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면 곧바로 공개할 예정이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이귀덕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