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어린이집 학부모 코로나19 확진

민정주 기자

입력 2020-07-11 16: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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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에 1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남성 A씨는 포일동 한 어린이집 원아의 아버지로, 자녀의 격리해제를 앞두고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배우자와 자녀는 음성으로 나왔다. A씨는 서울의 모 중학교 운동부 코치로, 자녀가 검사받은 시점부터 2주간 학교에 나가지 않다가 지난 6일부터 출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어린이집에서는 지난 달 26일부터 교사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A씨가 확진판정을 받아 이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총 4명으로 늘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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