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중리동 자원봉사단 사랑의 밑반찬 배달봉사

서인범 기자

입력 2020-07-15 16:33:27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20071501000687200032751.jpg
이천시 중리동 자원봉사단원들이 초복을 맞아 지난 13일에 특식으로 삼계탕 및 밑반찬을 배달하는 온정을 나눴다. /이천시 제공

이천시 중리동 자원봉사단(단장·박순하)은 초복을 맞아 지난 13일에 특식으로 삼계탕 및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배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자원봉사단은 관내 저소득층 홀몸노인 및 장애인 42명에게 삼계탕 재료와 오이소박이를 전달했다.

박순하 단장은 "초복을 맞아 더위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에게 도움되고자 삼계탕을 준비했다. 잘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무사히 잘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서인범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