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가능동 6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 1일부터 증상

김도란 기자

입력 2020-07-15 10: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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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천 선별진료소 무더위에 햇빛 가림막 설치
수도권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한 15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햇빛 가림막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의정부 가능동에 거주하는 60대 부부가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시에 따르면 A(의정부 63번)씨와 남편 B(의정부 64번)씨가 전날 코로나19 확진됐다.

부부와 함께 거주하는 아들은 진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다.

A씨는 지난 1일부터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있었으며 9일과 11일 흥선동에 있는 음식점을 2차례 방문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A씨 등의 자택과 방문지에 대한 방역 소독을 마쳤다.

보건당국은 이 부부를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이송하고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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