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삼산동 40대 주민 코로나19 확진… 감염 경로 파악 중

이현준 기자

입력 2020-07-15 18: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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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는 삼산동 주민 A(44)씨가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발열, 두통, 오한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다. 그는 증상발현 이틀 뒤인 지난 13일 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는 '미결정'이었다. 15일 두 번째로 받은 검사에서 양성 결과를 받았다.

A씨는 인천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 가족 등 접촉자 3명은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았다.

방역당국은 A씨 거주지 등에 대해 소독작업을 진행하고, 구체적인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인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현재 367명으로 늘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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