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남지역 시장, 군수들 "염태영 후보 자치분권 현장 목소리 대변자"

김영래 기자

입력 2020-08-01 12:00:27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20080101000001300000071.jpg
1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남지역 시장, 군수들이 창원시에서 조찬 정책간담회를 갖고 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염태영 수원시장(사진 가운데)을 지지하고 있다.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캠프 제공

"지방분권과 현장의 목소리 전달을 위한 적임자는 바로 염태영 후보 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남지역 단체장들이 1일 창원시 인터네셔널 호텔에서 조찬 모임을 갖고 8·29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염태영(수원시장) 후보를 지지했다.

이 자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허성무 창원시장, 허성곤 김해시장, 강석주 통영시장, 변광용 거제시장, 김일권 양산시장, 백두현 고성군수, 장충남 남해군수, 황명선 논산시장, 제종길 전국시장군수협의회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참석 시장·군수들은 "자치분권과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중앙에 잘 전달되어 정책에 반영되어야 한다" 고 의견을 모았다.

염태영 후보는 "자치분권을 위한 목소리는 박우섭 인천 남동구청장과 황명선 논산시장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울부짖음이다"라며 "반드시 당 지도부에 들어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는 현재 수원시장(3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회장을 맡아 자치분권의 대표자로 추대되어 최고위원에 도전했다.

/김영래기자 yrk@kyeongin.com

김영래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