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난치병아동 돕기 홈런캠페인… 토끼인형·친필사인 볼 등 판매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20-08-05 제15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토끼인형

프로야구 인천 SK 와이번스는 올 정규시즌이 끝날 때까지 홈 경기에서 희소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힐링 홈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SK 선수가 홈런을 치면 홈플레이트 앞에서 2개의 인형(사진)을 받는데 이 인형은 더그아웃 안에 진열될 예정이다.

인형의 유니폼 뒷면에는 해당 선수의 친필 사인과 함께 홈런 기록 날짜가 기록된다. 이 인형은 SK와 YESKIN 브랜드의 콜라보로 제작된 한정판 토끼 캐릭터 인형이다. SK는 인형과 친필 사인 로고볼 1개, YESKIN의 선크림과 세안제 등을 하나로 묶어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희소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데 쓰기로 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임승재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