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버스가 정류장 정차 버스 추돌해 7명 부상

장철순 기자

입력 2020-08-05 13: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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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부천시 올길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가 정차해 있는 버스를 들이받아 7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부천소방서 제공

5일 오전 8시39분께 부천시 옥길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정차해 있던 시내버스를 뒤따르던 버스가 추돌해 7명이 부상당했다.

이 사고로 앞차 버스 운전기사 A(60대)씨와 앞차 버스승객 B(20)씨 등 6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뒤따르던 시내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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