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하성면 공장 옹벽 붕괴… 인명피해 없어

김우성 기자

입력 2020-08-06 15: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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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하성면 양택리 옹벽 붕괴 현장. /김포시 제공

6일 오전 5시 50분께 김포시 하성면 양택리 한 공장 옹벽이 전날부터 내린 폭우의 영향으로 붕괴했다.

이 사고로 약 10m 높이의 보강토블럭과 토사가 민가 쪽으로 쏟아져 내렸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김포시는 추가 붕괴에 대비해 장비 등을 투입해 임시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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