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포토]펜스사고 현장 통제하는 관계자들

김우성 기자

입력 2020-08-09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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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9시 12분께 김포시 운양동 한 교차로변에 신축 중인 건물 거푸집 일부가 폭우의 영향으로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김포시 모범운전자회 관계자들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이 사고로 약 10미터 높이의 공사장 펜스가 보행로 방향으로 20여m 구간에 걸쳐 기울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없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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