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팽성대교 아래서 30대 중국 교포 숨진 채 발견

김종호 기자

입력 2020-08-09 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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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팽성읍 팽성대교 아래에서 중국 국적의 A(31)씨가 9일 오전 10시께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7시50분께 해당 부근에서 낚시를 하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태국인 2명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이날 A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A씨 유가족 등의 진술을 듣고 시신을 부검하는 등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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