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포토]출입 통제된 김포 하동천 토사붕괴 현장

김우성 기자

입력 2020-08-09 20: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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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2시 11분께 김포시 양촌읍 누산리 하동천생태탐방로 내 농로에서 약 5m 높이의 인근 매립농지 토사가 붕괴, 정차 중이던 SUV승용차를 덮친 가운데 시설 관계자가 사고지점(왼쪽 경사면)을 가리키고 있다. 119구조대는 승용차 안에 있던 A(50대)씨를 구출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큰 부상 없이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지점은 평소에도 농사장비 또는 시설 관계자 외에 차량 출입이 금지돼 있다. 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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