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청소년지원센터, 학부모대상 심리교육 프로그램 운영

오연근 기자

입력 2020-08-10 14: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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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청소년지원센터가 21일 2회에 걸쳐 부모교육프로그램 '감정의 출구를 찾으면 보이는 것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장기화 됨에 따라 내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자녀 이해를 위한 부모의 역량 강화에 목적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지속 되는 코로나 19에 대비하여 오전과 오후에 소규모 인원인 각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청소년을 자녀로 둔 학부모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은 14일까지 이다.

진행 강사는 "너의 화는 당연하다"외 심리관련 저서를 다수 출간한 박성만 소장(분당 가나심리연구소장) 이다.

문의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메일(dyc1388@hanmail.net), (861-1388).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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