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와 하남 사이 한강서 여성 시신 발견… 신원 파악 중

이종우 기자

입력 2020-08-11 15:06:20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남양주시와 하남시 사이의 한강에서 물에 떠 있는 시신이 발견됐다.

11일 오전 10시25분께 한 시민이 한강에 떠 있는 시신을 발견, 신고했다. 발견된 시신은 여성으로 의암댐 실종과는 관련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신원을 특정할 만한 단서가 없이 지문을 채취, 신원을 파악할 예정이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이종우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