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능대로 청능IC교 램프구간 토사 유출 사고

이현준 기자

입력 2020-08-11 16: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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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능IC교 램프구간 토사유출 현장. /인천소방본부 제공

11일 오후 1시 12분께 인천 연수구 동춘동 청능대로 청능IC교 램프구간(청학동에서 연수동 방면) 도로로 토사가 쏟아졌다.

이 사고로 왕복 4차선 도로 차량 통행이 전면 중단됐다.

소방당국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굴삭기 등 장비 10대와 3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도로로 흘러내린 토사를 치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재 복구작업 등으로 도로가 전면 통제 중"이라며 "오늘(11일) 오후 늦게 통제가 풀리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인천에는 지난 10일 오후 10시 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밤사이 1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렸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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