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당시 실종됐던 포천 낚시터 관리인 시신 발견

김태헌 기자

입력 2020-08-13 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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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집중호우 당시 포천 관인면의 한 낚시터 수문을 확인하다 실종됐던 50대 관리인의 시신이 발견됐다.

포천시에 따르면 해당 시신은 13일 오전 10시30분께 낚시터 주변인 한탄강 하늘다리 인근 영노교에서 발견됐으며 실종됐던 관리인 외 또 한 구의 시신도 발견 돼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포천/김태헌기자 11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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