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2067부대, 연천군 군남면 일대 수해복구 대민지원

오연근 기자

입력 2020-08-13 15: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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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067 부대는 13일 연천군 군남면을 방문 지난 1일부터 내린 폭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농가 수해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군 장병 480여 명은 비닐하우스 철재 구조물 운반과 내부 정리 및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부대관계자는 "호우 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우리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보람을 느끼고 대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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