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영로교서 노인 투신…소방 당국 수색 중

김태헌 기자

입력 2020-08-15 18: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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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관인면 영로교에서 A씨(101세)가 투신해 소방·경찰 등 집중 수색에 나섰다.

15일 포천소방서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8시경 가족과 마지막 통화에서 "찾지 말라"는 말을 남기고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전 8시 52분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천소방서는 소방39명, 경찰 20명, 의용소방대13명,자율방재단 5명 등 80여명의 인력과 차량·드론·보트 등 10여대를 투입해 영로교 인근 수변을 집중적으로 수색하고 있다. 또 연천 한탄강댐 인근에서는 보트로 수면 수색을 벌이고 있다.

/김태헌기자 11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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