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래철교 인근 갯벌에서 시신 발견… 해경 수사

이현준 기자

입력 2020-08-15 23: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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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소래철교 인근 갯벌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께 "소래철교 인근 갯벌에 사람이 누워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천해경은 청바지 등을 입은 남성의 시신을 발견하고 현장을 수습했다.

인천해경은 숨진 남성의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확인한 뒤, 정확한 신원과 사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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