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죽당천 인근 이천시립화장시설 불가" 비대위 폭염속 집회

서인범 기자

발행일 2020-08-19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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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화장시설 건립 반대11
이천 시립화장시설 이천 부발 죽당·여주 능서면 비대위 150여 명이 폭염속 18일 오전 이천시청 광장에서 "대한민국 화장장 문화는 산중에 있다. 수달이 돌아 오는 죽당천 인근 설립 절대 불가"를 외치며 시립 화장시설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이천 화장시설은 시가 100억원을 투자해 지난해부터 추진, 후보지 공모결과 6개 마을이 응모했다. 이 과정에서 3개 마을이 여주시 경계에 위치해 있어 여주시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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