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4일까지 언택트 마이볼이벤트

송수은 기자

발행일 2020-09-02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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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 kt wiz가 관중석으로 날아온 파울볼을 증정하는 '언택트 마이볼' 이벤트를 시작했다.

kt는 1~4일까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와의 잇따른 경기에서 다채로운 언택트 응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언택트 라이브 응원전에 참여한 팬들을 대상으로 파울볼을 증정하는 언택트 마이볼 행사를 진행한다.

야구장에서 파울볼을 잡는 행운과 즐거움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리본보드(띠 전광판)에 노출된 팬 화면과 가장 가까이 떨어진 파울볼을 구단 마스코트 빅·또리가 대신 캐치해 화면상의 팬과 인증하는 사진을 촬영한 뒤 구단의 편지와 함께 전달한다.

편지에는 '무관중 경기'에 대한 아쉬움과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 그리고 응원전 참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SNS와 연계한 '언택트 빅또리 GO' 이벤트도 실시한다. 언택트 라이브 응원전 화면에 나타난 빅·또리를 캡처, '빅또리스피킹'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3회 이상 업로드한 팬을 대상으로 추첨으로 빅·또리 인형 세트를 증정한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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