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신수 '1점과 맞바꾼 손'

연합뉴스

발행일 2020-09-09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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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으로 파고들어 득점 올리는 추신수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왼쪽)가 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 4회초 1사 1,3루에서 조이 갤로의 2루타 때 1루에서 홈으로 파고들며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그러나 추신수는 왼손으로 홈 플레이트를 태그하는 과정에서 오른손이 땅에 쓸리며 꺾였다. 텍사스 구단은 오른손 인대 염좌라고 발표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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