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제일환경,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40포

전곡읍 행정복지센터 방문 물품 기탁

오연근 기자

입력 2020-09-10 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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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소재 제일환경(대표 이정순)이 10일 전곡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기탁했다.

제일환경은 이날 백미(10kg) 40포를 전달하고 긴 장마와 코로나 19로 힘겨운 생활을 보내고 있는 불우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다.

후원물품은 독거노인 계층이나 구직이 어려운 실업 가구 등 지역 내 소외계층 40여 가구에 비대면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이정순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번 후원금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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