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데스크]파란 하늘에 노란 미소로 '살랑살랑'

김금보

발행일 2020-09-15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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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면 포토데스크 해바라기

모진 태풍과 빗발, 뜨거운 여름 햇살을 이겨낸 해바라기가 파란 하늘 아래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제법 선선해진 바람결에 이리저리 하늘거리는 꽃잎을 보니 덩달아 신이 납니다. 유독 우울한 하늘로 가득했던 여름이었습니다. 다가오는 가을은 청명한 하늘빛과 같이 즐거운 일로 가득했으면 합니다.

글·사진/김금보기자artomat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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