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여주 교육지원청, 지역 국회의원과 교육현안 협의

오경택 기자

입력 2020-09-15 16:38:38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20091501000693700034561.jpg
/양평교육지원청 제공

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전윤경)과 여주교육지원청(교육장·이명신)은 15일 김선교 국회의원과 양평·여주지역 교육 주요 현안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

양평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이날 정담회에서는 ▲마을과 학교가 함께하는 마을공동교육과정 ▲지역별 학력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 ▲학습여건 보장을 위한 미래형 학습공간 구축 ▲학생들을 위한 예술문화공간 확보 등 양평·여주 지역의 주요 교육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선교 의원은 "교육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 지자체, 교육청 그리고 국회와 지방의회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교육 발전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언제든지 제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윤경 양평교육장은 "양평의 미래가 될 학생들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행복한 양평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명신 여주교육장은 "일선 교육 현장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생중심의 행복 여주교육을 달성하기 위해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양평/오경택기자 0719oh@kyeongin.com

오경택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