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장호원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코로나 3명 추가 확진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 확진자 지역내 21명으로 늘어

서인범 기자

입력 2020-09-22 10: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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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포토]'차에서 바로 코로나19 선별진료 합니다'
1일 오후 과천보건소 안심카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들이 자가격리자 등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진료를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이천시 장호원노인주간보호센터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이 추가돼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 확진자가 지역내 21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지난 9일 장호원노인주간보호센터 연관 자가격리자 해제기간인 지난 21일 검사과정에서 주간보호센터 관련 50대 직원 1명과 이용자 및 연관자 포함 50대 1명 그리고 80대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방역당국은 주간보호센터 관련 52명의 자가격리 대상에서 22일 31명을 검사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1명은 격리 해제 도래일에 맞춰 순차적으로 검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천시는 지난 21일까지 51번 확진자에서 3명이 추가돼 54명(장호원주간보호센터 관련 21명 포함)으로 늘어났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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