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입국한 20대 광명시민 1명 코로나19 확진…누적 146명

이귀덕 기자

입력 2020-09-23 15:20:17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20092301001052700053451.jpg
일본에서 입국한 광명시민 1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명시 제공

해외에서 입국한 20대 광명시민 1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시에 따르면 철산2동에 거주하는 A씨가 이날 시 보건소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 통보를 받고 현재 치료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다.

지난 20일 일본에서 입국한 A씨는 자택에서 격리 중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22일 검사를 받았다.

동거 가족은 없고 거주지는 긴급 방역소독을 했다.

이로써 시민 누적 확진자는 146명(다른 지역에서 확진 판정받은 33명 포함)으로 늘어났다. 

광명/이귀덕기자 lkd@kyeongin.com

이귀덕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