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안양 아파트 공사현장 작업자 2명 매몰… 1명 사망, 1명 구조

권순정 기자

입력 2020-09-24 11: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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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8시59분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의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작업자 2명이 무너진 토사에 매몰되는 사고가 났다. 2020.9.24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24일 오전 8시59분께 조경석과 흙더미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매몰돼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행했으나 1명이 사망했다. 나머지 1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안양/권순정기자 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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