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류동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공승배 기자

입력 2020-09-24 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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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현장. 2020.9.24 /인천서부소방서 제공

24일 오전 8시 23분께 인천 서구 오류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천막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1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폐기물 더미에서 연기와 불꽃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119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1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16분께 불을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승배기자 ks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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