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서 안양 성악학원 수강생 3명 코로나19 확진

황성규 기자

입력 2020-09-24 17: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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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선별진료소. /경인일보DB

군포에서 24일 안양 성악학원 수강생 3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산본2동과 수리동 등에 거주하는 60대 수강생 3명이 이날 확진자로 추가됐다.

이들은 지난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성악학원 강사 A(안양 190번 확진자)씨와 지난 15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후 18일과 19일에 증상이 나타났다고 시 보건당국은 밝혔다.

이로써 군포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62명으로 늘었다. 

군포/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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