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돼지 재입식 앞두고 축사 소독

김금보 기자

입력 2020-09-24 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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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돼지 재입식 앞두고 축사 소독
24일 오후 아프리카돼지열병(AFS) 발생 당시 예방적 살처분을 했던 김포시 통진읍 한 돼지농가에서 농장주와 축협관계자들이 텅 빈 축사를 소독하고 있다. 정부는 ASF가 최초로 발생한지 1년여가 지난 오는 10월부터 접경지역 살처분 농가에 돼지 재입식을 추진한다. 청소·소독 등 재입식 준비를 마친 농가들은 소량의 돼지를 받아 2개월간 시험사육을 거친 뒤 정상사육을 하게 된다. 2020.09.24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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