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소방서 "추석, 소화기로 안전 선물하세요"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적극 홍보

오연근 기자

입력 2020-09-25 17:01:05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20092501001159600059041.jpg

"부모님 계신 추석선물 소화기등 소방시설 어때요?"

연천소방서(서장 최병갑)가 추석을 앞두고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소방서는 다가구와 노후 주택이 화재 취약성을 지적하며 노인들은 화재 발생 시 다수가 위험에 노출돼 있어 예방을 위해 소화기·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를위해 소방서는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를 관내 대형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BIS), 다중이용업소 홍보현수막 및 배너 제작 등 다각적으로 홍보를 집중하기로 했다.

최병갑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주택 화재 발생 시 인명ㆍ재산을 지켜줄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시설이라며 부모님께 안전 선물은 장수를 기원하는 안성맞춤" 이라고 말했다.

연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오연근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