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관인면서 지게차 사고… 피해자 병원 이송

김태헌 기자

입력 2020-09-28 11: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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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기사와 관련 없음. /김태헌기자 119@kyeongin.com

포천시 관인면에서 지게차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포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0분경 관인면 한 정미소 부근에서 지게차를 운행하던 A씨가 공무원 B씨를 치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씨는 지게차에 쌀자루 약 800㎏을 싣고 가던 중 B씨를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허리와 골반 등을 크게 다쳐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7월에도 관인면에서는 지게차 사고로 80대 노인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포천/김태헌기자 11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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