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한 연립주택 지하서 화재… 1명 숨져

심재호 기자

입력 2020-09-29 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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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9.29 /시흥소방서 제공

29일 새벽 2시5분께 시흥시 신현동의 한 연립주택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 곳에 거주하던 정모(41·남) 씨가 숨지고 건물에 같이 거주하는 7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다행히 이송 주민들의 피해는 경미한 정도로 알려지고 있다.

시흥소방서는 이날 화재가 전기누전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가운데, 3천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연립주택은 지하 1층 지상 4층의 건물로 9가구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흥/심재호기자 s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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