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일신동 고물상서 불…450만원 재산 피해

박현주 기자

입력 2020-10-21 13: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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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인천 부평구 일신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꺼졌다. /인천 부평소방서 제공

인천의 한 고물상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21일 인천 부평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46분께 인천 부평구 일신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연면적 18㎡ 규모의 컨테이너 사무실과 재활용품이 불에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4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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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인천 부평구 일신동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꺼졌다. /인천 부평소방서 제공

소방당국은 "인근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대원 83명과 장비 29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했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현주기자 p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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