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단원구청장, 성추행 혐의로 직위해제

황준성 기자

입력 2020-10-22 20:45:45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안산시 단원구청장이 22일 '성 비위 관련 품위유지 위반'으로 직위해제됐다.

시는 21일 사건을 인지한 즉시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 조치했고, 이날 인사규정에 따라 구청장을 직위해제 조치했다.

또 시는 피해자에게 필요한 상담지원과 치료 지원 등 적극적인 보호 조치를 할 계획이다.

안산/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

황준성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