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회, 내달 6일까지 임시회…청소년상 조례안등 11개 안건 심의

민정주 기자

발행일 2020-10-29 제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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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의장·윤미경)가 28일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11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시의 '2021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윤미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왕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 ▲'의왕시 종합사회복지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과 시에서 제출한 ▲'의왕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 ▲'의왕시 청소년상 조례안' ▲'의왕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 동의안'등을 포함한 11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윤미경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각종 안건 심사와 함께 2021년도 시정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하고 내년을 설계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며 "코로나19로 서민경제가 어려운 만큼 시민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적인 대안 제시로 시의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의왕/민정주기자 z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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