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장인을 찾습니다'…도자재단 '집콕 공예품' 공모

신창윤 기자

발행일 2020-11-10 제15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한국도자재단이 '코로나19 극뽁, 집콕 공예품 뽐내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자신이 직접 만들고 누구나 함께 따라서 만들 수 있는 참신한 공예품이란 주제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거리두기를 지키며 자신만의 참신만 아이디어로 공예를 즐기는 방법 등 공유를 통해 공예에 대한 재미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도자, 목공, 유리, 종이, 퀼트 등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공예 분야로 자신이 직접 만들고 따라 할 수 있는 공예품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특히 2차 대중심사는 온라인 공개 투표로 진행해 '좋아요'와 '댓글 수'를 반영해 대중이 직접 수상작을 결정할 수 있다. 댓글 참여자 10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의 선정작품은 누구나 보고 공예 작품을 따라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할 계획이다. 참가 방법은 완성된 공예품 모습과 제작 과정이 담긴 이미지를 5컷 이내로 업로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csi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신창윤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