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쌀쌀해진 날씨…두꺼워진 외투

김도우 기자

발행일 2020-11-23 제7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001.jpg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인 22일 비가 내린 후 쌀쌀해진 날씨에 수원시 창룡문을 찾은 모녀가 추위를 막기 위해 두꺼운 옷을 입고 산책을 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22일 오후 11시를 기해 경기 동·북부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으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했다. 2020.11.22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김도우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관련 태그 뉴스

경인일보 채널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