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가정집서 대마 키워 지인과 피운 '20대 마약 커플' 구속

김도란 기자

발행일 2020-11-24 제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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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가정집에서 대마를 재배해 지인들과 함께 흡연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A(24)씨와 B(28·여)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연인 사이인 A씨 등은 지난 2019년부터 서울의 한 단독주택에서 대마를 재배하고 이를 채취해 나눠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의정부/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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