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숭의동 변압기 폭발로 일대 정전…"복구 완료"

김성호 기자

입력 2020-11-25 19: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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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11시58분께 폭발한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장안사거리 인근 지상 변압기. 2020.11.25 /인천소방본부 제공

25일 오전 11시58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장안사거리 인근 인도에 설치된 지상 변압기가 폭발했다.

사고로 인근 상가와 주택 등에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이 일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는 긴급 복구반을 투입, 1시간 30여분 만에 전기 공급을 재개했다.

한전 관계자는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면서 "신속히 복구 작업이 완료돼 정상적으로 전기가 공급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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