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막해수욕장 인근 펜션 화재…인명피해없이 2시간만에 진화

이현준 기자

입력 2020-11-29 13: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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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막해수욕장 인근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20.11.29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 동막해수욕장 인근의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오전 10시 54분께 인천 강화군 화도면 동막해수욕장 주변 2층 펜션 건물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건물이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인근 주민과 펜션 이용객 등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9대와 소방관 등 45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진행했고, 화재 2시간여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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