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화력서 석탄회 싣던 50대 화물차 기사 추락사고

이현준 기자

입력 2020-11-29 22: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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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흥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화물차 기사가 지상으로 떨어져 숨졌다.

29일 인천 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께 인천 옹진군 영흥도에 있는 영흥화력발전소에서 화물차 기사 A(51)씨가 작업 중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발전소에서 나온 석탄회를 화물차 적재함에 싣는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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