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실험실 불 '자체 진화'…직원 1명 얼굴 화상

신현정 기자

입력 2021-01-14 15: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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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12시10분께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삼성전기 수원사업장에서 불이 나 직원 1명이 다쳤다.

불은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에 있는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내 실험 사무실에서 났다.

이 불로 30대 직원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화재가 발생한 사무실 일부가 소실됐다.

삼성전기 자체 소방대가 불을 자체적으로 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신현정기자 go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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