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수도군단 혹한기 훈련…경기 서남부·인천일대 26일까지

이석철·권순정 기자

입력 2021-01-18 14: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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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수도군단의 혹한기 훈련이 18일 시작됐다.

군단은 이날부터 26일까지(주말 제외) 안양·화성·시흥시 등 경기 서남부 일대와 인천광역시에서 정례적 혹한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내한 적응 등 혹한기 극복 능력 구비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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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기 훈련. /연합뉴스

군 관계자는 "군 병력과 장비, 차량 이동에 따른 불편이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더불어 불편사항은 (031)440-1405로 연락해 줄 것을 알렸다. 

안양/이석철·권순정기자 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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