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20대 여성 승객 하차후 출발하던 시내버스에 치여 숨져

119대원 바로 출동 불구 현장서 사망…CCTV 확인 등 조사 필요

이종태 기자

입력 2021-01-20 09: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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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후 8시 30분께 파주시내 한 도로에서 20대 여성 A씨가 시내버스에 치여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119 대원들이 바로 출동했지만, A씨는 버스에 깔리면서 크게 다쳐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가) 하차한 후 버스가 출발하는 도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사고 경위는 인근 폐쇄회로(CC)TV 확인 등 조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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