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 직원 1명 코로나 확진…시청사 방역·전 직원 진단검사

구리시청 직원 타 지역 확진자 접촉 감염 추정
구리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누적 346명

김도란 기자

입력 2021-01-20 21: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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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시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시청사를 방역소독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구리시청 전경 2021.1.20 /구리시 제공

구리시는 시청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시청사를 방역소독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확진된 직원 A씨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날 구리시에선 A씨를 비롯해 4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이 중 2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돼 별다른 외부 동선이 없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로써 이날 오후 7시 기준 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346명이 됐다. 

/김도란기자 dora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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